2025 KIA 타이거즈 개막전 라인업 전격 공개! 신예 루키 박재현·윤도현 주목
2025 KBO리그가 드디어 개막했다. 개막 첫날부터 야구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팀 중 하나는 단연 KIA 타이거즈. 특히 올해는 18살 신인 박재현과 4년 만에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윤도현이 개막전 명단에 포함되며 더욱 기대를 모은다.
🔹 개막전 일정 : 03월 22일 토요일 14:00 광주
🔹 2025 KIA 타이거즈 개막전 엔트리
📌 투수
- 양현종, 올러, 네일, 조상우, 전상현, 정해영, 곽도규, 황동하, 임기영, 유승철, 최지민, 이준영
📌 포수
- 김태군, 한준수
📌 내야수
- 김도영, 김선빈, 박찬호, 김규성, 위즈덤, 서건창, 홍종표, 윤도현
📌 외야수
- 나성범, 최형우, 박정우, 최원준, 이우성, 박재현
📋 KIA 타이거즈 주요 선수 6인 카드
🏆 김도영 (내야수)
입단 연도: 2022년
포지션: 3루수
강점: 빠른 발, 정확한 타격, 리드오프 자원
주요 이력: 2024 정규시즌 MVP

패트릭 위즈덤 (내야수)
입단 연도: 2025년 (외국인 타자)
포지션: 1루수/지명타자
강점: 파워풀한 장타력, 중심 타선 클러치
주요 이력: MLB 출신, 30홈런 시즌 경력

윤도현 (내야수)
입단 연도: 2022년 (1차 지명)
포지션: 유틸리티 내야수
강점: 수비 능력, 빠른 주루, 팀 내 멀티 포지션
주요 이력: 2025 시즌 개막전 첫 1군 합류

박재현 (외야수)
입단 연도: 2025년
포지션: 중견수
강점: 정교한 타격, 빠른 발,
수비 센스
주요 이력: 18세 루키,
시범경기 4할 타율

양현종 (투수)
입단 연도: 2007년
포지션: 선발 투수
강점: 경험, 안정감,
경기 운영 능력
주요 이력: KBO 통산 150승 돌파

제임스 네일 (투수)
입단 연도: 2024년
포지션: 선발 투수 (개막전)
강점: 위력적인 직구,
강한 멘탈
주요 이력: 2025 개막전 선발 등판

🔹 루키들의 깜짝 합류! 박재현 & 윤도현 주목
📍 윤도현, 4년 만의 감격 엔트리
윤도현은 2022년 1차 지명으로 입단했지만 연이은 부상으로 1군 개막 엔트리에는 단 한 번도 들지 못했던 선수다. 그러나 이번 시즌, 이범호 감독의 전폭적인 신뢰 속에 스프링캠프부터 완주하며 결국 개막 엔트리에 합류했다.
슈퍼 유틸리티 자원으로 내야 전 포지션을 훈련하며 팀에 꼭 필요한 카드로 자리잡았다. 시범경기 성적은 다소 아쉬웠지만, 이범호 감독은 그의 성장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 박재현, 18살 루키의 대반전
박재현은 2군에서 스프링캠프를 시작했으나, 시범경기 콜업 이후 4할대 타율과 빠른 발, 안정적인 중견수 수비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내야안타를 만들어내는 주루 센스와 2개의 도루까지 성공시키며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올해는 단순한 테스트 차원이 아니라 실제 1군 전력으로 기용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 라인업 경쟁은 지금부터!
물론 개막 엔트리에 들었다고 끝은 아니다. 개막 1~2차전 이후 선발 로테이션 조정과 함께 일부 야수는 제외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범호 감독은 루키들에게 메기효과를 기대하며 팀 내 경쟁 구도를 강화하고 있다.
KIA 타이거즈는 2025 시즌에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는 팀이다. 이번 시즌 루키들의 합류와 함께 라인업에 더욱 활력이 불어넣어질 전망이다.
개막전부터 숨 막히는 경쟁과 드라마가 시작된 지금, KIA의 다음 경기가 더욱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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