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도영 부상 경미! 햄스트링 1단계 판정…복귀 청신호 직접 해명에 팬 안도
김도영 부상 2차 소식… 햄스트링 1단계 진단, 다음 달 복귀 가능성↑
2025 시즌 개막전에서 충격적인 부상으로 교체됐던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2차 검진 결과 ‘햄스트링 1단계 손상’ 판정을 받았다. 정밀 진단 결과 예상보다 경미한 부상이라는 소식에 팬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는 분위기다.
📌 개막전 부상 상황 복기
김도영은 3월 22일 광주에서 열린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개막전에서 2번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좌전 안타를 기록한 뒤, 귀루 과정에서 왼쪽 허벅지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이후 구단 지정 병원인 선한병원으로 이동, MRI 검사를 받았다.
🩺 부상 진단 결과: 햄스트링 ‘그레이드1’
3월 23일 KIA 구단은 서울의 두 병원(세종스포츠정형외과, 리온정형외과)에 영상을 보내 크로스체크를 진행했고, 세 병원 모두 ‘햄스트링 1단계 손상(Grade 1)’이라는 동일한 결과를 받았다.
1단계 손상은 가벼운 근육 손상 단계로, 심각한 파열이 없어 회복 기간이 비교적 짧은 편이다. 일반적으로 2~3주간 휴식과 재활 후 복귀가 가능하며, 김도영의 복귀 시점은 빠르면 4월 중순~말로 예상된다.
🧠 김도영 본인의 입장 표명
김도영은 부상 당일 밤, 자신의 SNS에 직접 입장을 전했다.
귀루를 지시한 코치진에 대한 비판 여론이 높아지자, 김도영이 스스로 "내 탓"이라며 진화에 나선 모습에 팬들은 “역시 주장감”, “성숙한 태도”라며 응원을 보냈다.
📈 작년 MVP의 영향력, 빈자리 얼마나 클까?
김도영은 2024 시즌 타율 0.347, 38홈런, 40도루, OPS 1.067을 기록하며 리그를 평정한 슈퍼스타다. 정규시즌 MVP, 골든글러브 3루수까지 휩쓸며 팀의 통합 우승을 이끈 주역이었다.
개막전에서 그의 부상 소식이 전광판을 통해 전달되자, 관중석에서 탄식이 터져 나왔을 정도로 그의 존재감은 압도적이다. 하지만 다행히 이번 진단 결과는 '불행 중 다행'이라는 반응이다.
🧩 윤도현 등 대체 자원도 주목
김도영의 공백 기간 동안 대주자로 들어갔던 윤도현이 수비와 타격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팀 내 경쟁 구도도 관심사다. 윤도현은 2025 시즌 개막전에서 처음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만큼, 절호의 기회로 평가받고 있다.
📌 결론: 금방 돌아올 김도영, 진정한 프로의 자세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은 부상 판정에 팬들은 안도하면서도, 완전한 회복을 바라고 있다. 김도영의 자기 책임감 있는 태도와 프로 정신은 경기 외적으로도 큰 울림을 주고 있으며, 그의 복귀가 기다려지는 이유다.
한 경기만에 떠났지만, 김도영은 곧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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